전체 글282 아이오닉5 공개, 삼성디스플레이 OLED 탑재 된다.(아이오닉5 네티즌 반응은?) ■□ 삼성과 현대차가 손잡는다. 10여년 만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출시를 앞둔 ‘아이오닉5’의 사이드뷰 카메라 시스템에 탑재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는다. 아이오닉5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드는 첫 전기차다. 그룹 차원에서 핵심 사업으로 꼽을 정도로 중요도가 높다. 사이드뷰 카메라는 일반 거울을 사용하는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화면을 이용해 차량 뒤쪽과 주변을 보는 장치다. 사이드미러 대비 시야가 넓어 사각지대를 줄이고 후방 카메라처럼 어두운 곳에서도 주변을 밝게 볼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8년 아우디 전기차 ‘e-트론’에 해당 OLED를 제공한 바 있다. 당시 아우디는 ‘버추얼 사이드미러’라는 .. 2021. 1. 30. 아우디 전기차 주행거리 논란(환경부도 한몫했다.) ▣ 아우디가 또? 아우디폭스바겐이 전기차 주행거리 인증 오류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디젤게이트' 악몽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의 첫 순수전기차인 'e-트론'이 환경부로부터 인증 받은 1회 충전 주행거리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우디폭스바겐이 환경부에 제출한 e-트론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온(23℃)에서 307㎞, 저온(-7℃)에서 306㎞였다. 상온과 저온의 주행거리 차이가 1km에 불과하다. 반면 일반적인 전기차는 상온과 저온의 주행거리 차이가 80km가량 벌어진다. 실제로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주행거리는 상온 405.6km, 저온 310.2km이며, 기아차의 니로EV의 경우 상온 385km, 저온 303km이다. 테슬라의 '모델S 100.. 2021. 1. 24. 이전 1 ··· 54 55 56 57 다음